자원봉사자의 소리

미노오시 국제교류협회에서는 국적이나 성별, 세대를 넘어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볼런티어 활동에서 중요한 것은 스킬이나 경험이 아니라 타인에게서 배우며 서로 도우려는 자세입니다. 그리고, 보다 좋은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당신도 볼런티어 활동에 참여해 보지 않겠습니까.

각종 볼런티어 참가자의 코멘트

◎ 카즈키 씨 (현재 중학교 교원)    활동그룹 :코도모홋토

“‘코도모 홋토’에서의 활동으로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많은 사람들과의 교류폭이 넓어진 점. 활동은 재미있을 때도 있고, 귀찮을 때도 있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지금도 가끔 연락을 하며,끈끈하게 이어져있는 인연이 있기 때문. 연령, 배경이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은 MAFGA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일도 MAFGA에서 얻은 넓은 시야와 행동력이 살아있습니다.”

 

 

◎ 수와 씨 (단카이세대 )   활동그룹 :볼런티어 활동 정보지 메론/ 일본어교류 히마와리

“현역시대는 오직 일만, 회람판조차 아내에게만 맡겼던 단카이세대 리타이어그룹의 저는 볼런티어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메론 활동에서는 취재나 편집을 하면서 일본어 표현이나 기사내용에 대해, 연령이나 직업 등이 다양한 맴버들과 의견교환을 하고, 일본어교류 ‘히마와리’에서는 학습자인 외국인시민이과 볼런티어와 함께 현장활동의 재미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볼런티어활동은 ‘조절’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으나, 격렬한 시대를 꿋꿋이 살아온 슬픈 습관(?)이라서 마치 일을 하듯, 개선제안을 내고는 항상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을 통해 얻은 제일의 보물은 여러 사람과의 ‘만남’. 앞으로도 이 즐거움을 맛보면서 볼런티어 활동을 차세대에 이어주는 역할을 다하고 싶습니다.”

 

◎  마미 씨 (현재 애키우기 중)    활동그룹 :다언어 정보지 “미노오포스트”

협회의 볼런티어로 활동을 처음 시작한 당시, 두 아들은 3살과 5살. 언어의 벽도 선입관도 필요없다는 것을 배우게 된지 벌써 4년이 지났습니다. 애들의 성장과 함께 “그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것・・・ 이런 만족감은 어디서나 느껴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아이가 있어도 할 수 있는 일, 아이가 있기에 할 수 있는 일 ,아이를 가진 친구들사이에서  배울 수 없는 것이 여기에 있습니다. “엄마, ‘차이’란 뭐?  ○○이랑 난 뭐가 달라?”라고 장남이 물었을 때 ,“자원봉사활동을 해서 좋았다.”라고 눈물이 나왔 습니다.

 

◎ 와카 씨 (현재 사회인 1년생)     활동그룹: 코도모홋토

“‘코도모홋토’의 하루하루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힘을 끌어낸다는 것, 다른 사람과 협력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여기에 오는 아이들이 웃음을 띠게 되고 변화하는 모습을 실감 했을 때의 감동은 활동을 해야만 알 수 있을겁니다. 아이들로부터 중요한 것을 많이 배울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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